입학후기

  • HYCU
    김유식
    (주)디시인사이드
    대표이사
    보통 학교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하여 업무에 적용 해 보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저는 기술경영에 대한 이론적 바탕이 없이 디시인사이드를 15년간 운영해 왔었기에 이론과 실제 필드가 얼마나 다른지, 만약 다르다면 어떻게 조화를 이루게 할 수 있을지 매우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한양사이버대학원의 IT MBA는 제게 정말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막연하게 생각만 해왔던 것이 이미 이론적으로 정립된 것을 보며 감탄했던 적도 많았고, 또 그것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면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경지식이 늘어남에 따라 업무상 결정을 해야 하는 중요한 순간에서도 예전과 같은 갈등이 크게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교수님들의 지도와 더불어 많은 전문지식으로 무장한 원우님들의 도움도 학교 생활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 HYCU
    김태훈
    GS ITM 차장
    저는 GS ITM이라는 GS 그룹 IT 전문 회사에서 Mobile, Smartphone 분야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대학원에 대한 동경만 하다가 선친과의 약속을 지키고 경쟁력 있는 나만의 Career Path를 만들고자 한양사이버대학원 IT MBA에 입학했습니다.

    개발자 출신인 저에게 MBA는 왠지 어렵고 거리감이 있었지만 한양사이버대학원 IT MBA는 커리큘럼을 보는 순간 할 수 있다는 자심감과 의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하는 김에 치열하게 공부하자는 생각에 기술사를 준비하는 원우들과 기술사 동아리 PEAK를 결성하고 교수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배려로 학교의 우수한 환경에서 주말마다 동아리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몇 번의 장학금 혜택도 받으면서 조기졸업을 신청한 저는 이번 4학기를 마지막으로 내년 2월이면 졸업이 예정되었습니다.

    IT MBA는 단순히 석사학위 취득의 의미를 넘어서 각 분야 전문가이자 의욕 넘치는 원우들과 훌륭한 교수님을 중심으로 형성된 든든한 인적 네트워크와 개발자 마인드에서 관리자를 넘어 경영인의 길을 가고 싶은 저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의욕과 정렬이 넘치는 값진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 HYCU
    박재희
    (주)대신에스아이에스
    과장
    MBA는 결코 쉬운 도전이 아니었습니다. 바쁜 업무와 먼 통학거리,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는데 대한 심리적 부담이 컸기 때문입니다. 고심 중에 사이버 정규 MBA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입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시간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수업 참여가 가능했고, 난해한 경영이론을 보다 익숙한 IT분야와 연관지어 학습할 수 있으므로 이해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학습 커리큘럼과 콘텐츠에 만족하며 학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MT, 세미나, 동아리 모임 등 다양한 오프라인 교류를 통한 전문가들의 생생한 지식 공유는 더 없이 즐겁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 HYCU
    황인철
    코맥스 부장
    (수석연구원)
    IT관련 기술개발자로서 신제품 기획과 기술 경영쪽에 관심을 가져 왔습니다. 사내, 외에서 하는 단기간의 교육으로는 한계가 있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업무관계로 일반 대학원 수강은 어렵다 판단되어 석사과정의 온라인 대학원을 알아보던 중 한양사이버 대학원에 IT MBA [MOT]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지원하고 싶었지만 계속되는 해외 출장 탓에 이제야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업무 끝나고 컴퓨터에 앉아 온라인 등교하여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동기생들과의 온라인 커뮤니티도 가능하고 한양대의 다양한 인프라 및 도서관의 많은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과 정기적인 오프라인 강의 및 모임이 있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 HYCU
    박성백
    LG/Hitachi-LG data
    storage 자문역,
    유한대교수
    평소 현업에서 기술과 MBA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국내에서 이 분야의 No.1의 평판을 듣는 한양사이버대학원에 지원하였습니다. 분야별로 최고인 훌륭한 교수님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 가운데 진행되는 다이내믹한 수업은 물론이거니와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탁월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과의 온-오프라인을 넘나 들면서 진행되는 수업과 세미나등을 통한 지식과 정보의 교류와 공유와 인적 네트워킹 등의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IT 관련 신기술 트렌드나 신제품 트렌드, 융복합 기술 발전 동향 등 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 등의 지식의 습득과 더불어 실제 현업 사례를 토의하면서 현업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서로 나누어 보는 귀한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최근 IT 분야는 미래 산업의 한축입니다. IT기술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산업이 강조되고 있는 이 시대의 톱 리더로서, 전문가수준의 기술능력과 경영능력에 대한 이론과 살아있는 통찰력과 경험을 배울수 있는 좋은 터전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HYCU
    차운철
    한국농어촌공사 팀장,
    기술사
    바쁜 와중에도 앞으로 보다 많이 남은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고 또 다른 스펙을 쌓으려고 MBA를 갈망하던 차, 한 눈에 들어 온 곳이 바로 한양사이버대학원이었습니다.

    교수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강의를 통하여 기술과 접목하는 IT-MBA의 지식을 접하고 MT, 특강, 오프라인 세미나 등을 통하여 각계 각층에서 중대한 역할을 하고 계신 선배원우님과 동기를 만나 우정을 나누며, 더불어 서로 얘기하는 색다른 지식의 장을 만나 느끼는 색다름의 향연은 큰 기쁨 중에 하나입니다.

  • HYCU
    노두호
    알티캐스트 매니저
    한양사이버대학원은 사회생활에 전념하느라 규칙적인 시간을 낼 수 없는 직장인이에게 틈틈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학기당 2과목에 주당 과목당 1~2시간만 시간을 낼 수 있다면, 뛰어난 교수진아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온라인 교류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근무하고 있는 원우님들의 조언도 들을 수 있으며,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도 형성할 수 있습니다. IT MBA 전공의 경우 경영중심의 MBA와 IT가 결합하여 기술전문 경영인에게 요구되는 필수 지식을 연마할 수 있으며, 방송통신기반의 첨단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한양사이버대학원이 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 HYCU
    이정현
    SKC&C
    사원
    회사를 다니던 중에 우연히 회사와 연결되어있는 한양사이버대학원의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대학원 진학에 대한 열망과 현재하는 업무 이외의 새로운 경험을 접하길 원하여 한양사이버대학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평소 업무 이외의 사람들이 IT에 대해 들었을 때 IT의 분야를 좁게만 생각하고, 그리고 저 또한 저와 관련 있는 분야의 IT에 대한 지식만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특강이나, MT 그리고 수업시간의 다양한 과제 등을 통하여 여러 동기들과 만나면서 다양한 IT분야의 인력들과 알게 되었고 그분들로부터 여러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분야를 알게 되면, 현재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만 좁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새로운 분야에 대한 다양한 미래의 길을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이 학교에 들어와서 얻어가는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